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Home < 열린마당 < 일반자료실
 
 
 

“아동학대 2번째 신고 때 상흔 보이면 부모·자식 분
관리자 2020-11-18 23
최근 16개월 된 입양아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의심신고를 3차례나 받고도 사건을 막지 못해 초동조치가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는 경찰이 아동학대 신고 대응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송민헌 경찰청 차장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아동학대 대응과 관련해 “2회 이상 (학대) 신고가 들어온 경우 멍이나 상흔이 있을 경우 반드시 (부모 등 보호자와) 분리시키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 차장은 “현장에서 학대 혐의 입증이 다소 어렵더라도 아동보호 전문가와 협의해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응급조치 등 적극적 분리조치를 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13일 서울 양천구에서 사망한 16개월 입양아와 관련해 경찰은 아동학대 신고에 부실 대응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하중략)




[출처: 세계일보]






기사 원문 보러가기




온몸에 멍든 채 결국 사망…수차례 신고에도...
키즈 유튜브 4천개 봤더니 "아동학대 일상...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