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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멍든 채 결국 사망…수차례 신고에도...
관리자 2020-11-18 18
[아시아경제 한승곤·김영은 기자] 온몸에 멍이 든 채 병원에 실려 온 16개월 입양아가 끝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피해 아동이 사망하기 전까지 학대 의심 신고가 수차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다 보니, 보다 실질적인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 양은 지난달 13일 복부와 뇌에 큰 상처를 입고 병원에 실려 왔지만 끝내 숨졌다. 사인은 '외력에 의한 복부 손상'이다. A 양 양부모는 지난 1월 생후 6개월인 A 양을 입양하고 습관적 학대와 방임을 일삼았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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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중략)




[출처: 아시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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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남아 학대' 베트남 국적 엄마 구속
“아동학대 2번째 신고 때 상흔 보이면 부모·자식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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