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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 학대 사망' 친모 징역15년…지시한 애인은
관리자 2020-10-06 14
8살 아들을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친모와 남자친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김용찬)는 6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38·여)와 애인 B씨(38)에게 각각 징역 15년,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80시간의 아동학대치료 포로그램 이수 및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 5년을 각각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8살 아들을 사망 전날인 지난 3월 11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손과 둔기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하중략)




[출처: 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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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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