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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아동학대 막자' 정부 예산 대폭 증액
관리자 2020-10-06 6
지난 6월 창녕과 천안 아동학대 사건에 이어 최근 인천 '라면형제' 사건까지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지난해 경남에서 아동학대로 5명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 갑)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최근 4년(2016~2019년)간 경남에 접수된 아동학대 112신고는 2097건이었다. 2016년 438건이던 112신고는 2017년 505건, 2018년 514건, 2019년 640건으로 매년 꾸준히 늘어 4년 동안 46.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아동학대 112신고 건수는 모두 5만 786건이었다. 연평균 1만 2697건으로 매일 112에 아동학대 신고 34.8건이 접수된 셈이다. 또한 2016년(1만 830건)과 비교해 2019년(1만 4484건)에는 33.7% 증가했다.


(이하중략)


[출처: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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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대했지" 억측에 무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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