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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든 편의점서 아동학대 신고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0-08-20 33
TJB의 기획 보도로 전국 GS편의점이 학대 아동을 위한 피난처가 되어준 데 이어 CU와 이마트24 등 전국 모든 편의점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기획 보도 취지에 공감한 전국 편의점들이 동네 구석구석을 24시간 밝히며 학대 피해 아동을 돌보는 것입니다.

조혜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편의점에서 구조된 경남 창녕 9살 소녀에서 만취 상태로 폭행하는 엄마를 피해 맨발로 뛰쳐나와 편의점으로 대피한 서울 마포 10살 소녀까지.

학대 아동을 도우며 동네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편의점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하 중략)




[출처: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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