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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갇혀 숨진 9세아이…
관리자 2020-08-20 20
여행용 가방에 아들을 가둬 숨지게 한 A씨(41)의 2번째 공판이 19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채대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재판은 지난 1차 공판 때와 마찬가지로 A씨의 범행에 살인의 고의가 있는지 여부가 중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검찰은 살인과 아동복지법 위반(상습 아동학대),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A씨의 변호인은 살인의도는 없었다며 공방을 이어갔다.



(이하 중략)




[출처: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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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사망 중 가장 높은 비중 차지하지만 통계에
전국 모든 편의점서 아동학대 신고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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