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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전력있어" 경찰, 흉기로 아들 위협한 母...
관리자 2020-08-05 24
길거리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흉기로 위협한 친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친모는 이전에도 학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친모 A씨(38)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8시20분께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주택가에서 초등학생 아들 B군(10)의 머리채를 잡아끌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이하 중략)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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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랑 체벌은 다르지 않나요?"
아동학대 사망 중 가장 높은 비중 차지하지만 통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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