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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 장기 미참여 학생 소재파악·아동학대 여부
관리자 2020-05-06 14
교육부가 원격수업에 장기간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에 대해 소재파악에 나서고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4일 교육부는 최근 서울 동작구 초등학생 사망사건과 같은 아동학대가 재발하지 않도록 일선 학교와 시도교육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지난 4월초 학교에 안내한 '원격수업 출결·평가·기록 지침'에 따르면, 담임교사는 장기결석 학생들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학생들과 직접 통화하고, 불확실한 경우 경찰에 수사 의뢰해야 한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동 예비소집 결과 4월 말까지 소재가 확인된 아동 대부분은 해외 체류 중이다.

교육부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장기결석 학생 현황을 학교·교육청·교육부가 공유하고 이를 e-아동행복지원 시스템과 연계해 아동학대 위기 학생이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협력할 예정이다.
(이하 중략)



[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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