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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 부은 계모, 배고파 화장지 먹은 4살···中
관리자 2020-05-06 13
중국에서 최근 잇따라 터진 두 건의 아동 학대 소식에 중국 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4일 중국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올해 네 살의 판판(凡凡)은 지난 4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 동안 무려 세 번이나 병원 신세를 지어야 했다.

부모 구타 17일간 세번 입원한 판판
온몸 상처투성이에 머리 다쳐 의식불명
후난성, 6세 아들 교육하던 ‘방망이 아버지’
아내 신고로 더는 아들에 접근 못하게 돼



(이하 중략)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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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이냐 학대냐…"아이 가둔 건 유사한데 왜 처분은
원격수업 장기 미참여 학생 소재파악·아동학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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