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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심 조장하고 발로 밀고…
관리자 2020-03-16 58
보육시설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부장판사 황보승혁)는 A씨(37·여)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3년 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고 12일 밝혔다.

보육시설에서 5세반 담임이었던 A씨는 수첩을 바닥에 던지고 아동들이 주워가게 하면서 모멸감을 줬다. 이야기하는 아동 2명을 다른 아이들이 있는 앞에서 3분쯤 훈계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 혐의도 있다.

(이하 중략)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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