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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걸어 넘어뜨리고 “놀이였다”…
관리자 2019-12-27 13
낮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불로 덮어 베개로 눌러놓거나 갑자기 장난감으로 머리를 때리는 식으로 유아를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중 한 교사는 두 살배기 아기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행동에 대해 “놀이였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용찬 판사는 어린이집 원감 박모씨에게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보육교사 최모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박씨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수강을, 최씨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아동 관련 기관에 대한 취업제한도 각각 5년과 7년씩 명했다.(이하 중략)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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