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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아동학대 점검”…취학아동 소재파악 나선다
관리자 2019-12-27 11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교육당국이 취학연령 아동을 대상으로 소재파악과 안전점검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시도별로 진행하는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이 주요 대상이다. 사전 예고 없이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으면 해당 학교가 유선연락을 취하고, 연락이 닿지 않을 땐 가정방문을 실시한다.

교육부는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2016년 10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 2017년 초부터 취학아동에 대한 소재 파악에 나서고 있다.(이하 중략)




[출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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