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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자가 다시 돌보미로…
관리자 2019-10-29 34
지난 4월 서울 금천구 아이돌보미의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사건 직후 도입된 돌보미 인·적성 검사는 참고자료로만 활용돼 아이돌보미가 되는 진입장벽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처벌 강화를 담은 법도 아직 고쳐지지 않아 아이를 학대한 적이 있는 돌보미가 서비스 현장으로 돌아오는 길이 열려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정부가 선발, 양성한 돌보미가 집에 찾아가 아이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여성가족부가 담당한다. 여가부는 지난 4월 서울 금천구의 맞벌이 가정에서 돌보미가 아이 뺨을 때리는 등 수십차례 학대한 사건이 발생하자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돌보미 채용 시 인·적성 검사를 추가하고 아동학대 판정이 내려진 돌보미는 자격정지 기간을 6개월에서 2년으로 늘린다는 내용이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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