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Home < 열린마당 < 일반자료실
 
 
 

갓난 아이 우는 버릇 고친다며 학대해 숨지게 한 아빠
관리자 2019-09-20 27
생후 10개월된 아들의 버릇을 고치겠다며 학대해 숨지게 한 아버지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아버지가 평소에는 학대하지 않았고 피해자의 어머니인 아내가 선처를 호소하는 점을 감안해 형량을 결정했다.(이하중략)



[출처: 국민일보]





















기사 원문 보러가기




교사, 중학생과 부적절한 관계..아동복지법 적용
우는 아이 거꾸로 들고, 입 때리고 '학대'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