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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막기엔 보호기관 적고 상담원 열악"
관리자 2018-11-19 31





유치원 교사 이모(25·여)씨가 자기 몸의 절반밖에 안 되는 아이들을 불러 세우더니 야멸차게 머리를 쥐어박는다. 넘어진 아이는 다시 일으켜 세워 멱살을 잡고 흔든다. 한 아이는 아예 출입문 밖으로 내쫓는다. 이달 초 전북 완주군의 한 유치원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 장면은 경찰이 확보한 폐쇄회로TV(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장면을 본 학부모들은 대성통곡했다.


완주경찰서는 11일 "자신이 돌보던 유치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아동학대)로 이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5일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치원생 5~6명을 손으로 때리거나 밀친 혐의다. 유치원 측은 지난 8일 이씨를 해고했지만, "학대 사실은 전혀 몰랐다"고 했다.


(이하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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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막으려다 되려 위협받는 보호기관 직원들, '
작년 아동학대로 38명 목숨 잃었다…신고건수 3만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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