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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막으려다 되려 위협받는 보호기관 직원들, '
관리자 2018-11-19 19





아동보호전문기관 근무자들에 대한 열악한 처우가 드러났다.



해마다 늘어나는 아동학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대 발생 시 현장출동과 피해아동 지원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있는 상담원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과도한 업무량에 비해 인력이 부족하고, 정부의 인건비 가이드라인에도 못 미치는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현장조사원의 경우 안전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법적으로 경찰이 현장조사 시 동행해야 하지만 그 비율이 3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전국 아동학대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아동학대로 판단된 건수는 2008년 5578건에서 2017년 2만 2367건으로 10년 새 4배 증가했다.



이에 정부는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을 국고지원으로 전환하고 시설 및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했지만, 같은 기간 1.4배 증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업무량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 반면, 예산과 인력 등 인프라 부족으로 보호기관 근무자들의 높은 이직률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하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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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핀 아동학대 무죄 보육교사 2심 선고 전 이례적
"아동학대 막기엔 보호기관 적고 상담원 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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