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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와의 질 수 없는 싸움
관리자 2018-02-13 212




캐나다에 살러 와서 처음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뜻밖의 경험을 했다. 오타와 강 건너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공원 잔디 위에 자리를 폈는데, 근처에 있던 백인 노인들이 자꾸 우리 쪽을 쳐다보았다.

10세, 3세였던 우리 아이들이 소란을 피운 것도 아닌데 말이다. 급기야 할머니 한 분이 심각한 표정으로 다가와서 말했다. "아이들이 위험한데 왜 그냥 두고 보느냐" 그분은 우리 아이들이 물가에 너무 가까이 간다고 여겼던 것 같다. "주의하겠다"라고 말했지만 속으로는 지나친 간섭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이하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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