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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허리 감싼 담임, 친밀감 표시 아닌 성추행이다
관리자 2017-09-26 204




여고생의 손을 잡고 허리를 감싸 안거나 엉덩이를 건드린 담임교사의 행동을 두고 "신체접촉을 통해 친밀감이나 유대감을 높이고자 했던 교육철학" 등을 이유로 '성추행'이 아니라고 봤던 항소심의 안이한 판단에 대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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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신고의무자용 안내서(2017. 9. 19 개정)
'위기의 아이들' 4년새 18배로 폭증…아동학대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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